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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노을 사진 찍기 좋은 곳 추천-석모도의 노을 사진

by 리치 마운트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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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석모도 자연 휴양림에서 돌아오는 길에 카페를 들렀는데, 적절한 시간대에 노을을 볼 수 있었다.

요즘 갤럭시 S26 울트라의 다양한 모드로 사진을 찍어 보려 하는데 재미있다. 

 

석모도의 자랑은 보문사다. 그리고 석모도를 한 바퀴 돌아보니 거의 모든 카페가 바다와 노을을 보기 최적화된 위치에 있다. 석모도에선 굳이 검색하지 않고, 보문사를 가는 길에 위치한 카페 중 한 곳에 5시 즈음 들르면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다. 

 

 

사진의 제목을 "구원"으로 하고 싶었다.

 

 

그러다 이 사진 제목은 "사랑"으로 하고 싶었다.

 

노을인데 일출처럼 느껴진다. 사진 제목을 "희망"으로 정한다.

 

석모도 카페 "순간의 순간", 카페안에서 바라보는 노을 지기 전의 전경 1

 

카페 순간의 순간 사진 2

 

석모도 카페 "순간의 순간", 카페안에 고양이 2마리가 놀고 있었는데, 사장님은 안에서 키우는 아이들이 아니라 마당에서 노는 친구들인데 카페에 작은 통로를 만들어 주었더니 자기 집처럼 다닌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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