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숨은 맛집-8, 강화도 중국요리 맛집-"금문도", 알려주기 싫다. 기다리기 싫어,,,,,,,,,^^ 그래도 누군가에게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을 남겨 줄 수 있으니 공유해야한다......ㅠㅠ
강화도 특산품은 인삼이다. 그리고 순무가 떠오른다. 다만 외식을 하러 갈 때는 장어, 꽃게탕, 회, 칼국수, 마니산 주변의 산채 비빔밥 정도가 생각난다. 딱히 엄청난 맛집도 발견하지 못했다. (아, 한 군데 "편가네 간장게장"정도가 강력하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서산 꽃게탕"집..... 정도다.) 그러다 이번 주말 석모도 자연휴양림을 다녀오며, 엄청난 중국 요리 맛집, "금문도"를 발견 했다. 내 인생 3위안에 꼽힐 수 있는 중국집이지 않을까 싶다. 1위에서 3위는 순위를 매기고 싶지 않다. 특색의 차이다. 우리 추억의 오리지널에 고급스러움과 적절한 간, 무엇보다 굉장히 신선한 해산물과 탱글 탱글한 모기 버섯이 나는 좋았다. 아마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대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손님은 많고, 그러..
2026.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