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2 2026년 월드컵 남아공전을 보고난 개인적 후기 2002년 이후 국대의 축구경기는 늘 국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고, 선수들은 프리미어 리그나 유럽의 4대 리그에 진출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을 불러 일으켜 주었더랬다. 오늘 2026년 6월 25일 우리는 행복한 축구의 종언을 본다. 지금 1980년대의 월드컵을 보고 있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 우리에게 손흥민도 있고, 이강인도 있고 김민재도 있다. 그런데 한국 축구는 2002년 이전으로 돌아갔다. 사실 1980년대의 우리 축구는 기술과 경험은 부족할 지라도 투지와 투혼이라는 낭만이라도 있었고, 때론 투혼으로 이겨낸 경기들에서 많은 국민이 위로와 용기를 받기도 했다. 감독에 탓을 할 수는 없다. 축구란 모름지기 단체 경기이기 때문이다. 전체가 톱니바퀴처럼 움직여야 한다. 단, 언제나 선장이나.. 2026. 6. 25. 7월의 지역축제 정리, 3-3, (인생샷 가능,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 소개) 7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놀이 축제와 여름밤을 수놓는 이색 야간 페스티벌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처집니다. 취향에 맞는 축제를 골라보고, 당신의 여름 휴가 계획에 추가해보세요.^^ 대표적인 여름꽃으로 연꽃 그리고 해바라기 구경을 추천해보고 싶네요. * 인생샷 명소!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 1. 부여 서동 연꽃 축제 - 특징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된 인공연못인 궁남지에서 천만 송이 연꽃의 은은한 향기와 아릉다운 조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장소 : 충청남도 부여군 궁남지 일원,- 일시 : 2026년 7월 3일~7월 5일 까지 - 다채로운 행사와 경연프로그램, 그리고 주차는 무료 2. 태백 해바라기 축제 - 특징 : 끝없이 펼쳐진 노란 해바라기 밭을 배경.. 2026. 6. 22. 7월의 지역축제 정리, 3-2 (무더위를 날리는 야간 음식 페스티벌) 7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놀이 축제와 더불어 여름밤을 수놓는 이색 야간 페스티벌,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취향에 맞는 축제를 선책하여 시원한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세요. *시원한 여름밤! 야간 & 음식 페스티벌 1. 대구 치맥 축제 - 특징 : 한국의 독특한 치맥 (치킨+맥주) 문화를 즐기는 축제로, EDM 파티와 라이브 공연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굽니다. - 장소 : 대구 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 -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축제 중 하나입니다. 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도 있고, 수제맥주 경연대회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최측에서 꽤 성대한 K-POP 콘서트 행사를 매년 기획합니다. 홍보 홈페이지에 들러서 행사를 체크해보고 가면 좋을듯 합니다. - 공.. 2026. 6. 16. 7월의 지역 축제 정리, 3-1 (무더위를 날리는 물 익스트림 축제/야간 음식 페스티벌/여름꽃 축제) 7월에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놀이 축제와 여름 밤을 수놓는 이색 야간 페스티벌,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취향에 맞는 축제를 선택하여 시원한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세요. 🌊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물·익스트림 축제보령머드축제특징: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갯벌 게임과 대형 머드탕 체험이 가능합니다.장소/일시: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 7월 24일 ~8월 9일정남진장흥물축제특징: 탐진강의 맑은 물줄기 속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물싸움과 다양한 수상 레저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장소/일시: 전라남도 장흥군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 7월 25일~8월 2일 개인적으로 정남진에 가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고, 지역.. 2026. 6. 11. 이전 1 2 3 4 ··· 31 다음 반응형